짬밥

June 06-07 2006/07/03 23:27
토요일에 자대에 슬쩍 댕겨왔다
야상이랑 깔깔이랑 헌혈하고 받은 담요랑 선인장이랑 똘똘이 가지러...

한끼 하고 왔다

역시 맛좋타! ㅋㅋㅋㅋㅋ
-ㅠ-
2006/07/03 23:27 2006/07/03 23: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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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V 2006/07/04 01:10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선인장 잘 있어?
    고녀석 본지 오래 됐네-

  2. 미퐈 2006/07/15 03:50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이런거 처음 봐. 간장은 뭐야? 비벼 먹으라고?



보름만에 찾은 나의 자대, 오산 매그넘
야상이랑 깔깔이랑 똘똘이랑 놓고와서 댕겨왔다
사진은 댕겨오는길에 개폼잡고 한컷..

참 사지 짧다...ㅋㅋㅋㅋㅋ

뭐 어때, 음악 듣고 음악 하고
쫌 찌질하면 뭐 어때...
2006/07/02 22:52 2006/07/02 22: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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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냉누님 2006/07/02 23:28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훗 동대입구의 익숙함 ㅋㅋ
    여행은 잘 다녀왔단다~

  2. 라윤 2006/07/03 12:13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내껀?!